태터캠프 5회에 갈 수 있을 지 확신이 안서서, 끝까지 신청을 미루다가 간신히 참여하게 되었네요. 처음 가보는 태터캠프였지만, 성선설/성악설 이야기가 발표되기 직전에 들어갔습니다. 전 성악설에 손 들었는데, 성선설을 믿는 걸 권유하셨어요. WoC 이후로 발표하시는 분을 뵙게 되서 좋았어요.

두 번째 발표는 텍스트큐브 지능형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개인화의 방향과 그 명암을 지적하셨는데, 전 연관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스스로 검색해서 트랙백을 보내는 번거로움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네요. 개인정보보호 질문자입니다. :)

세 번째 발표는 피플투에서 오신 분이 앞으로의 대세는 블로그+SNS 서비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되었어요. 블로그의 전문적이라는 느낌과, SNS의 가볍고 쉽다는 느낌을 통합할 수 있을지가 발표되었는데, 포지션 문제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자칫하면 블로그도 SNS도 아닌, 소비자에게 외면받는 포지셔닝 충돌로 이어질 수 있으니깐요.

이후 발표는 개인 사정으로 못 들었습니다. 정말 아쉬었어요. 하지만 잠시나마 즐거웠고 유익한 이야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XXL 티셔츠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큰 편이라, 잠옷으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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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으로 받아서, 요즘 와서야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BNF 형식으로 자바언어의 부분을 매우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서 자바 참고자료로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번 기회에 기본적인 부분도 알고, 특히 제네릭 부분을 잘 봐두려고 합니다. 글씨가 많아서 쭉 읽기 쉽지 않은 책인데, 저에게는 자바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THE JAVA LANGUAGE SPECIFICATION THIRD EDITION 상세보기
JAMES GOSLING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참고서! 『The JAVA™ Language SPECIFICATION』 제3판. 바이트 코드 명령어 집합과 바이너리 형식으로 컴파일 되는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참고서다.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만든 사람들이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완전하고 정확한 설명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제네릭, 어노테이션, 그리고 박싱/언박싱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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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감 기업의 조건을 읽고 있습니다. 과거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마케팅 실패 사례를 들려주고, 그에 대한 교훈을 복습합니다. 다른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보다, 어떤 실수를 저질러서 실패한 이야기라서 다른 책들에 비해 지루하지 않네요. 초우량 기업의 조건에 대한 풍자도 즐겁게 읽었어요. 애시톤테이트, CP/M, 워드스타처럼 역사책(?)에 나올 법한 낯선 용어들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포지셔닝 실수와 같이 시대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실수가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컴퓨터 역사에 대한 상식도 쌓게 되고요.

조엘 온 소프트웨어처럼, 컴퓨터 산업에 관련하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 계속 늘어나서 참 기쁘네요. 다른 좋은 에세이들도 번역되었으면 좋겠네요.

초난감 기업의 조건 상세보기
릭 채프먼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실패한 초우량 기업들의 사례로 배우는 기업 마케팅 성공전략! 『초난감 기업의 조건』은 1982년 톰 피터스와 로버트 워터만이 쓴『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유쾌하게 꼬집은 책으로, 한때 잘 나갔던 초우량 IT기업의 실패담을 통해 기업 마케팅 성공 노하우를 배워본다. 저자는 초우량 첨단 기업이 지난 20년 동안 저질러온 마케팅 실수를 고차원적으로 분석하였다. 본문은 유명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회사였던 마이크로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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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프리젠테이션을 잘 준비하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존의 "프리젠테이션은 슬라이드를 나열하여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프리젠테이션의 주체를 "나(발표자)"로 가져온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했는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관련 글: http://www.acornpub.co.kr/blog/229
에이콘 출판사 책 소개 페이지: http://www.acornpub.co.kr/book/presentation
가르 레이놀즈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컴퓨터 앞에 앉아 어떻게 만들까 고민만 하다 천편일률적인 글머리기호와 숫자로 가득 채운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이제 그만! 생명을 불어넣은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으로 청중을 진심을 담아 설득시키고 감동을 전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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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Retrospectives: Making Good Teams Great의 번역서 애자일 회고: 최고의 팀을 만드는 애자일 기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애자일 시리즈의 5번째 책인데요. 애자일 방법론에서 말하는 '회고'를 하는 방법과 회고를 통해, 개인과 팀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되짚어보니 학교 중에서도 '회고'하는 프로세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도플러 효과에 관한 실험을 수행했는데, 그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쓰도록 요구받는데요. 만약 보고서를 쓰지 않았다면, "정말 좋은 실험이었다."로 끝나게 되겠죠. 하지만 보고서를 쓰면서, 실험 과정을 한번 더 떠올려 보고, 어떤 원리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 오차의 원인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그냥 수업시간으로 끝날 수 있었던 과목을 스스로 정리하고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는 점이 긍정적이죠. 나중에 과목 내용이 더 기억에 남고요.

어떤 회의에서 회고를 도입하자고 했을 때, 어려웠던 점이 생각납니다. 회고 중에 물론 잘했던 점에 칭찬도 이루어지지만, 못했던 점을 반성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회고는 남을 '비판'하려는 과정이 아니라 '팀'을 개선하는 길임을 납득시키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활동은, 보드게임처럼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회고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회고를 통해 개인과 팀의 성취가 날마다 더 나아지는 경험을 겪고 싶으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애자일 회고(애자일 시리즈5) 상세보기
에스더 더비 지음 | 인사이트 펴냄
회고, 즐겁게 돌이켜보고, 기민하게 해결하고, 강점을 살려주는 집단 점검의 시간! 모든 팀 리더와 희의 진행자(facilitator)의 필독서. '회고'는 이터레이션이나 프로젝트 말미, 혹은 프로젝트 중간 목표를 달성한 후 점검 차 팀원들이 그동안의 행적을 돌이켜보고 자료를 수집하여 문제점을 밝혀낸 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고 그 다음 업무에 효과적으로 이를 적용시키기 위한 모임 활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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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보안: 몇 줄의 코드로 안전하게를 읽었습니다. 악의적인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선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는데요. 책에서 제시된 공격 예제를 보고, 정말 이렇게 기발한 방법으로 공격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하는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놀랐던 것은 HTTP 헤더가 생각외로 쉽게 조작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HTTP 요청 스푸핑과 같은 공격을 볼 때, 항상 악의적인 입력에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공격자들이 활보하는 위헙한 웹에서, 민감한 개인정보를 웹에 저장하는 일은 정말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평소에 보안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는데 이 책으로 말미암아, 보안이 중요하고 많은 공격 유형들은 개발자가 안전한 코딩 프랙티스를 사용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PHP 보안(몇 줄의 코드로 안전하게) 상세보기
크리스 쉬플릿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PHP 보안 입문서. 이 책은 보안 원칙과 지침에 대한 개요와 폼과 URL, 데이터베이스 사용 및 SQL, 세션과 쿠키, 인클루드, 파일과 명령, 공유 호스팅, 인증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 책 뒤편에는 보안 설정 지시문과 함수, 암호학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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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Firefox 공개 간담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참가신청을 하고, 서현역으로 갔습니다. 분당선은 처음 타 봤네요. 역 밖으로 나오니 삼성플라자라는 건물 안으로 나오게 되어서, 당황했지만 일단 6번 게이트로 나가서 쭉 앞으로 가니 약도에서 소개된 농협이 보이고 TTA 건물을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지하1층으로 가기 위해 비상 계단으로 내려가니 다행히 늦지는 않았어요.

방명록에 서명하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는 Christian Sejersen과 Jay Sullivan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었어요. 작년 10월부터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는데요. 노키아 폰도 발표 중에 보여주셨는데, 저 작은 기계에 파이어폭스가 실행된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했어요. SQLite를 통해 쿠기를 관리한다는 내용도 들었어요. DB가 로컬쪽에서 작업하다가 네트워크가 연결되면 동기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는 내용을 메모해 두었죠.

질문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질문했던 것들을 포함해 기억에 남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걱정도 했는데, 질문할 때 Channy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바일 파이어폭스는 Ajax를 지원하나요?
PC 데스크탑에서 쓰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고, 실제로 Nokia 폰에서 GMail과 YouTube를 이용할 수 있다.
Full Browsing을 지원하나요?
Full Browsing을 지원하고, Zoom-in Zoom-out 기능도 들어 있다.(하지만 기존의 웹사이트를 풀브라우징으로 보여주기보다는 Mobile Friendly Layout으로 브라우저에 표현되도록 하는 게 더 이상적이겠죠.)
모바일 파이어폭스를 위한 별도의 저장소가 있나요?
Mozilla Wiki의 Mobile 페이지에서 지시를 따라 소스코드를 빌드할 수 있다.
리눅스 플랫폼에서 GTK와 X-Window 없이 브라우저가 작동 가능한가요?
Direct FB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Minimo와의 차이는?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인데, Minimo는 실험적인 프로젝트였고 지금은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마지막 슬라이드에는 모바일 파이어폭스 IRC 채널(irc://irc.mozilla.org/#mobile)의 소개와 전화번호가 있었습니다. 연락처 내용은 모질라 위키 모바일 페이지에도 있습니다. 그 밑에 We're hiring! 이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떡이님이 발표화면을 영상으로 태그스토리에 올려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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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갔는데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책을 미리 구매해서, 다행히 교재는 받았습니다.

APM, 리소스 중심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중간부터 듣고,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s 이야기 (SaaS로 가는 길)을 같은 곳에서 들었습니다. 체계적으로 발표해 주셔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애자일에 대한 7가지 교훈을 서서 들었습니다. 애자일에 대한 인기를 반영하는 듯, 강의실을 꽉 채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들었는데요. 발표하신 분의 미투데이에서 많은 공감을 받았던 글을 소개받았던게 기억이 남네요. 그 다음은 네이버 OPEN API와 오픈소스를 들었습니다.

다음 회 행사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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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부제: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를 위한 올바른 선택)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Desinging With Web Standards 2판의 번역서인데요. 웹표준을 다루는 여러 책들 중에서, 가장 과도기적 접근을 추구하는 책입니다. 받아들이기 쉽게 다양한 스크린샷 사례를 들면서 웹표준을 소개하는 이 책은, 무리하게 표준 준수를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표준을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비즈니스적 가치로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구형 웹브라우저 사용자가 많은 웹페이지를 위해, CSS 핵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Gecko 표준모드에서 인라인 엘리먼트일 때 Baseline1 밑에 공백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모르고 있었는데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미지 태그는 보통 인라인 엘리먼트로 취급되기 때문에, CSS를 통해 display 속성을 블록으로 속성을 바꾸어주면 공백이 사라진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웹 접근성에 대한 이슈들도 뒷부분에서 꽤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는데요. 제프리 젤드만은 디자이너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접근성에 대한 오해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시각장애 억만장자들"이라는 부분이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억만장자는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구조와 표현이 분리되지 않은 마크업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면, 스크린리더 웹브라우저와 시각장애 억만장자들은 그 페이지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웹표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웹표준을 자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위키북스 오픈소스 웹 시리즈 5)(제2판) 상세보기
제프리 젤드만 지음 | 위키북스 펴냄
'위키북스 오픈소스 웹' 시리즈, 제5권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제2판. 웹표준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2003년에 저술하여 베스트셀러가 된 〈Designing With Web Standards〉의 초판을 완전히 새롭게 번역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은 접근성이 높은 웹사이트만이 살아남는 Web2.0 시대를 대비하여, 우리가 편하고 빠르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표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웹표준은

  1. 활판 인쇄나 서예에서 대부분의 글자들이 기대고 있는 선. Baseline (typography)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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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 때에는, 열씨미가 게을러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이 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열씨미가 현명한 게을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가면서 열씨미가 갖고 있던 문제가 해결되는 책이었다. 책 표지에 앙증맞은 글씨로 Blog2Book 2호점이라고 되어 있는데, 전 시리즈인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을 읽어본 기억이나서 더 귀엽게 느껴졌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리눅스 개발자에게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꾸며져 있다. 각 스토리를 읽으면서 실제 리눅스 개발에서 일어났던 좌충우돌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을 설치해 놓고, 무선랜 드라이버를 설치하려고 노력했던 적이 있었는데 랜카드 회사 측에서는 바이너리 버전을 제공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검색했던 웹 페이지에 쓰인 대로 configure와 make를 사용해서 설치를 하려고 여러 날에 걸쳐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configure가 등장하게 된 배경과 어떻게 사용되는 배우게 되었다.

각 스토리 말미에는 '더 읽어 볼 만한 책과 URL'이라는 섹션이 있어서, 이 주제에 더 알고싶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현명하게 "게을러"지는 건 어떨까?

cf. 이 글은 제가 컴퓨터와 인터넷 리뷰에서 썼던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상세보기
박재호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리눅스 개발자를 위한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리눅스 신참인 '열씨미'와 리눅스 해커인 '게을러'라는 상상의 인물의 대화를 담아냈다. 이 책은 우리가 리눅스로 개발하면서 겪게 되는 개발 현장 사례 14가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실감나게 재구성한 것이다. 이야기마다 '열씨미'와 '게을러'의 해결방안을 동시에 수록하고 있어서 현재보다 나은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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