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에서 상단 메뉴의 플러그인을 누르시고, 밑에 회색 하위 메뉴에서 전체를 선택하신 후에 Daum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 옆에 보면 진한 글씨로 종료 예정이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을 오픈한다고 해서 책과 관련된 글을 쓸 때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 종료 예정이라니 정말 아쉽네요. 다른 대체 플러그인이 나오는지, 현재 쓰고 있는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은 언제 종료될 예정인지, 그리고 현재 플러그인이 적용되어 있는 글에는 변동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티스토리에서 공지로 언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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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snowall님의 텍스트큐브 건의사항에서 읽고, 언젠가는 해 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실천을 해 보게 되었다. 사용한 태그를 세어주는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없으니[각주:1] 수동으로라도 세어보는 방법을 생각했다.

일단 자기 블로그에서 태그 페이지를 들어간다. 그 방법은 'http://블로그의 주소/tag'로 The note of Legendre(지금 보고 계신 블로그)의 경우 태그 페이지는 http://legendre.tistory.com/tag이다. 스킨에서 태그 또는 tag list 등의 메뉴가 지원된다면 그 곳을 클릭해서 태그 페이지로 들어가도 좋다.

태그 페이지

태그 페이지로, 블로그에서 사용했던 태그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제 이 페이지를 쉽게 다루기 위해 로컬에 저장한다.
파이어폭스에서 웹페이지 저장하기

Firefox에서 웹 페이지를 저장하는 모습

메뉴를 누르고 나면, 어디에 저장받을 것인지를 확인하는 창이 뜨는 데 자신이 찾기 편한 곳에 저장해 두면 된다. Microsoft Internet Exploerer를 웹브라우저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통해 자신의 컴퓨터로 페이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우클릭 메뉴 모습

파일에 마우스로 우클릭해서 메뉴를 띄운 모습


내려받은 파일에서 웹 페이지(확장자가 .html 인 파일)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연결프로그램에서 텍스트 편집기 프로그램(이를테면 메모장, gVim…)을 선택한다. 연결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을 경우 Shift 키를 누른 채 오른쪽 버튼 클릭을 해 본다. 원하는 텍스트 편집기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선택을 눌러서 선호하는 편집기 프로그램을 골라 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집기 화면


저장된 페이지를 편집기로 연다. 7번째 줄에 <link rel="stylesheet" ... style.css> 라는 부분이 있는 데 이 줄 전체를 지워 준다. 스타일시트가 적용된 채 페이지를 열면 리스트 태그를 바꾸어도 숫자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이다.
<ul>

<ul> ul(unordered list)이 시작하는 부분

<ul> 끝

</ul> ul이 끝나는 부분



쭉 내려가서 300번째 줄 이후에 <h3>태그[각주:2]</h3>이라는 부분이 보인다. 그 밑에 <ul>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ol>로 바꾸어 준다. 그 밑에는 <li>로 시작하는 태그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다. 이 태그 리스트의 나열 부분이 끝나는 부분에 </ul>이 있는데 이 태그도 </ol>로 바꾸어 준다.
(태그를 리스트 형식으로 지정하고 있는데, ul은 unordered list의 약어라서 이를 ol(ordered list)로 바꾸어 준 것이다. 이렇게 바꾸고 나면 번호를 웹 브라우저에서 매겨 준다.)

이제 파일을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로 열어준다.

익스플로러의 경우 보안설정에 따라 "사용자의 컴퓨터를 액세스할 수 있는 액티브 컨텐트를 표시하는 것을 차단했습니다"가 노란 막대로 위에 주소창 밑에 나올 수 있는데 이번 일에 크게 관련은 없다. (html 파일 내에서 불러오는 경로에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실행을 차단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예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각 태그 리스트에 번호가 붙기 때문에 태그 리스트의 끝 부분에 가서 앞에 매겨진 숫자를 살펴보면 전체 몇 개의 태그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웹 브라우저 화면

수정한 페이지를 연 화면

웹 브라우저 화면 2

연 페이지의 스크롤을 내린 화면

이 글을 공개하기 전에 621개의 태그를 이 블로그에서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1. 티스토리 이용자의 경우 플러그인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것만 사용 가능하다. [본문으로]
  2. 스킨에 따라 이 내용은 Tag Cloud 등으로 다른 이름일 수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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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시고 난 뒤 블로그를 생성하여
스팸블로그(혹은 스플로그)로 사용을 하실 경우,
신고되어서 스팸센터에 제한조치가 걸리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등의 주의사항이 들어있습니다.


초대장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97번째 부터 댓글을 다신 분께는, 초대장을 드리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하시고, 다른 블로그에서 초대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12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24장 있습니다.
초대장이 2장밖에 없어서, 이런 포스팅을 올리기가 9월에는 부담스러웠는데
10월에 30장이 추가로 충전되어서 이런 포스팅을 올리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신청 페이지에서는 열심히 활동하면 충전이 된다고 써 있네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시려면 이 포스트의 댓글에 전자우편 주소를 반드시 남겨 주셔야 합니다.
이메일 주소가 외부에 공개되는 게 꺼려지시면 비밀글로 남겨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의 운영목적도 같이 써 주시면 더 좋습니다만,
불편하게 느끼실 분도 있을지 몰라서 원하신다면 같이 기재해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는 순서에 참고가 된답니다. ^^)

주의: 탈퇴를 하신 티스토리 회원이셨던 분께서는,
한달 동안 초대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에 오셔서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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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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