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는 태어나면서,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사람들만 살릴 수 있습니다.

안철수처럼, 사업가가 된다면 자신이 만든 직장으로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가 되어 약이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신약을 개발한다면
현재의 사람 뿐만 아니라 미래의 사람까지 살릴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LCD 안보고 사람은 살 수 있다.

하지만 병에 맞는 약을 먹을 수 없다면 살 수 없다.

(그래서 Life business?, 현재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약에 대한 특허는 전무한 실정이랍니다. 외국에서는 오히려 이런 데에 더 많이 투자한다고 들은.. 솔직히 약을 만들고 임상실험하고 실용화되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결과를 원하는 사람들로서는 맞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윤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쪽에 집중하는 게 더 옳은 일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Quoted  by Prof.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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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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