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bs
처럼 쓴다. 숫자도 객체로 취급되기 때문에, 메서드 chain이 가능하다.
Math에 따로 없고 Complex는 복소수의 절대값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Complex plane에서 '실수부 제곱 + 허수부 제곱' 전체의 제곱근) 그 의미가 다르다.

참고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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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 XUL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상호작용하는 도구와 기술의 부분입니다. 스크류드라이버에 비유하면, 이것은 손잡이입니다. 자전자에 비유하면, 이것은 좌석, 손잡이, 페달, 기어 레버입니다. 웹사이트에는, 이것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이트의 컨텐츠와 사용자가 컨텐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웹 페이지를 돌아 다닐 때 필요한 도구를 포함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입니다.

XUL이란 무엇일까요? 유명한 아르헨티나 시인이나 심지어 잘 알려진 유령 영화의 캐릭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XUL은 확장성 마크업 언어(eXtensible Markup Language)를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이것은 웹 개발자와 프로그래머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기위해 사용해야 하는 언어로서의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것은 XUL이 배우기 쉽기 때문입니다.

발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XUL은 "zool(줄)"로 발음합니다. cool(쿨)과 비슷하죠. 1980년대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한 무리의 사람들이 고스트 버스터즈처럼 "양성자 꾸러미" 배낭을 입은채 유령을 잡으러 뉴욕 주변을 활보하고, 마루에 꼼짝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파괴하며, 축가가 나오는 영화를 기억할 수도 있겠네요. XUL의 테마와 발음의 대부분은 앞에서 채택했습니다. 유령 파괴자(Ghost buster) 영화로부터 장난 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즐거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이라는 점에서 우리에게 괜찮습니다. 유머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에게 이 브라우저끼리 다투는 세계에서 우리가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하고,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일깨워 줍니다.

말하자면, XUL은 가볍습니다. XUL은 여러 플랫폼과 장치를 지원합니다. XUL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화면 표현에 관한 명세입니다. XUL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는 다운로드 할 소형장치의 거대한 라이브러리가 더이상 없다는 점에서 가벼울 수 있숩나다. XUL 인터페이스는 이것들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위한 포괄적인 명세로부터 유래하였기 때문에 플랫폼 간에 호환됩니다.

Reference.

https://developer.mozilla.org/En/XUL 
https://developer.mozilla.org/en/The_Joy_of_XUL
https://developer.mozilla.org/en/XUL_Tutorial
https://goeverysite.appspot.com/developer.mozilla.org/ko/XUL
http://www-archive.mozilla.org/projects/xul/xul.html
(https://developer.mozilla.org/Project:Copyrights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v2.5 or any later version.)

http://en.wikipedia.org/wiki/XUL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for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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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 1 체계편을 읽었습니다. 같은 제목의 2권은 용법편이라는 이름으로 체계보다 용례를 더 자세히 다룬다고 합니다. 외국인을 위한다는 전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국어 문법은 소위 학교 문법이라 불리는 학문적 문법과 다릅니다. 언어 학습의 편의를 위해 엄격한 문법적 구분보다는 용법적인 구분을 통해 학습자가 쉽게 수용하고 납득하는 데 이 책은 초점을 둡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글 교육을 하는 한국어 교원, 한글 교육 봉사자, 외국인의 한글 습득에 관심 있으신 분, 문법을 외국인의 관점에서 보고 알고자 하시는 분, 번역에 관심 있으신 분 등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각 체계가 매우 상세히 예를 들어 경우별로 설명해 두어서 책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260 쪽까지 읽었는데 남은 부분도 시간 나는 대로 읽어서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한국어 문법 1(외국인을 위한)(체계편)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국립국어원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년)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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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YAML Ain't Markup Language (YAML™) Version 1.1(1st draft)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주소입니다.)
http://yaml.tistory.com/1
을 이용하세요.

2007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YAML 1.1 명세의 한글 번역판을 공개합니다. 작업 기간은 2007년 7월 17일(제헌절)부터 오늘까지였고, 뒷 부분은 영어 뒤에 그대로 번역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링크 달면서 일일이 하려면 제게 허락된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할 것 같아 그냥 빨리 해 버리는 걸 중심으로 두고 끝냈습니다.

YAML은 마크업 언어의 일종입니다. 설정파일에서는 XML보다 편리하다[각주:1]는 의견도 있으며, 루비에서는 실제로 설정파일이 YAML 형식인 경우가 있습니다.

XML의 경우 XML 1.0 규격 한국어 번역문이 존재하나, YAML의 경우 다국어로 번역된 경우는 한국어가 처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지적하실 사항이나 주시고 싶은 의견 있으시다면 댓글 등의 수단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무료 호스팅을 사용하고 있어서, 번역 페이지의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1. <a href="http://beyond.daesan.com/articles/tag/yaml" target="_blank">Re: 내가 XML을 싫어하는 이유</a>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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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비폭력 대화

2007.11.29 02:17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를 읽었습니다. 만박님의 미투데이에서 비폭력대화 교육이 언급된 부분의, 두 번째 링크의 책을 보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번에 마침내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평가를 유보하고 관찰하기라던지, 느낌을 바르게 표현하기 등의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에 귀를 기울여라."라는 말도 굉장히 멋졌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생활속에서 수련을 자주 해 보는게 좋을텐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꾸준히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Nonviolent Communicator가 되고 싶네요.

책을 읽다가, 7장에서 공감을 정의하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미투데이는 사람들의 공감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하지 않아도, 미투metoo를 함으로써 공감의 열쇠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필요가 충족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폭력 대화 상세보기
마셜 B. 로젠버그 지음 | 바오출판사 펴냄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총 1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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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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