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upaflow.tistory.com/292

hardy만 natty로 바까주면 그대로 적용가능할 듯...
http://ftp.daum.net/ubuntu/dists/ 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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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compiler cannot create executables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17033
이때 CC 변수를 gcc로 설정해야 함.
http://www.linuxquestions.org/questions/linux-general-1/configure-error-c-compiler-cannot-create-executables-90372/
export path에 대해서 나옴

build-essential 설치를 왜 자꾸 빼먹니  ㅠㅠㅠ


한글로 된 apr library 설치법 ㄳㄳ
http://blog.dinux.kr/?p=13




* apr-util이나 libaprutil-1.so.0 찾을 수 업다는 관련 오류 시

http://apr.apache.org/download.cgi

wget 깔고 해당 mirror 서버주소 넣어서 가져온다음
tar xvzf 로 압축풀고
configure로 설정하고... 왜 안되냐고 ㅠㅠ

ps. 시끄럽고 외롭다...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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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t vfat /dev/sdc /cdrom
type 안 해주면 invalid argument error

Attribution: http://armaiti.tistory.com/23

cd-rom 마운팅이 안되서 세번째에서 usb로 ubuntu 설치가 막혔을 때

I had the same problem as you, but solved it by choosing the option "Start terminal" (I'm translating from swedish, so I don't know exactly the name, but the option is placed above the "Abort installation entry" in the Debian installation-program.

From the terminal I did mount /dev/sda to the /cdrom folder:
mount /dev/sda /cdrom

then returned to the debian installation-program by writing:
exit
in the terminal.

Edit: As is it not so obvious, this comment is about the installer not finding the cdrom when installing from USB.

Attribution: http://crunchbanglinux.org/forums/topic/6864/usb-install/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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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과학의 열정을 가지고 물리학자를 꿈꾼 유카와 히데키의 회고록. 이야기에서 솔직함이 묻어난다. 낯선 일본의 양식이나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여기에 따르는 주석도 많아서 읽는데 버벅거렸다. 아인슈타인과 플랑크를 동시대에서 같이 살았다는 점이 신기하다. 어째서 요즘은 그런 뛰어난 몇 명의 물리학자들이 주목을 받는 일이 노벨상을 제외하고 별로 없는 것일까?
나그네어느물리학자의회상
카테고리 인문 > 인문고전문고 > 인문고전문고기타
지은이 유카와 히데키 (지식을만드는지식,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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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주의에 입각한 소설, 현재 달라진 양성 평등 문화나 노동 문화와 다른 점도 있지만 그 당시 사회상에 대하여 시사하는 바는 있다. 작가의 적극적 개입 및 진술이 인상적.
무엇을할것인가
카테고리 인문 > 인문고전문고 > 인문고전문고기타
지은이 니콜라이 체르니셉스키 (지식을만드는지식,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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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에지워스가 지은 책이다. 변분법을 응용하여 경제변분법과 공리변분법을 다루고 있다. 책에 서술된 수식을 이해하려면 미적분학과 약간의 수리물리학 지식이 필요할 듯하다. 저자도 물리학에 대한 수리물리학에서처럼 인문과학에 수리과학을 접목시키는 것이 유의미하다는 접근을 이끌어가고 있다. Psychics는 원래 심리학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심리학이라는 별도의 과학이 확립되었기 때문에 정신학이라는 말을 역자가 택했다고 한다.

변분법 첫 번째 글(122쪽) 각주 61번에서 logarithmic law를 대수법칙으로 번역하면서 큰 수의 법칙이 맥락상 맞는 게 아니냐고 역자가 반문하였는데, 원저자의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임의의 변수를 Log-normal distribution으로 표현할 때 표본이 클수록 분포가 평균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수리정신학
카테고리 인문 > 인문고전문고 > 인문고전문고기타
지은이 프랜시스 에지워스 (지만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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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상)이 도서관에 없어서, 이 책을 대신 읽었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라는 저작은 익히 들어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도덕감정론은 처음 들어보았다.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말이 유명해서, 자유방임주의에 모두 맡겨버리자는 것이 아닌가 하고 애덤 스미스에 대해서 오해를 했던 것 같다. 책이 얇고 읽기 쉽다.

이참에 국부론과 자본론을 기회가 닿는 대로 읽어볼 생각이다.

지금애덤스미스를다시읽는다도덕감정론과국부론의세계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제이론 > 자본론
지은이 도메 다쿠오 (동아시아,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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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의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의 번역서이다. 구판의 한자를 한글(한자) 병기 형태로 고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동음이의어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한자를 괄호로 병기한 것이 오히려 책의 가독성을 떨어 뜨렸다. 특히나 function의 음역어인 함수는 그 뜻과 글자가 연관되지 않는 경우 중 하나이다.

미국의 과거 경제정책을 주도했던 케인즈주의는 비록 상황이 바뀌었지만 과거에 문제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교훈과 지침이 되고 있다. 부를 증대시키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 금광을 캔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등을 설명하였다. 그중 금광 사례에서 화폐를 땅 속에 파묻고 임금을 주어 다시 캐내는 것과 무슨 차이인지 따져보는 사례가 인상 깊었다.
 
일반이론(개역판)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J.M 케인즈 (비봉출판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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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주권 권력과 벌거벗은 생명이다. What's up 총서로 되어 있길래 읽게 된 책이다. 여러 철학자의 생각을 아우르는 개념이 나열되어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따지기, 개념 정의하기 등에서 한 번 읽어서는 알쏭달쏭한 부분이 있었다. 그런 부분을 설명하는 단락은 마치 말놀이를 하는 것 같았다. 

칼 슈미트의 결단주의론은 헌법 공부를 통해 익숙한 이름이라 반가웠다. 폭력과 정치를 해석할 때 작가의 관점을 엿볼 수 있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다. 시각의 다양화를 위해 다른 총서도 읽어보면 좋겠다.

호모사케르주권권력과벌거벗은생명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지은이 조르조 아감벤 (새물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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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되는삶들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지은이 지그문트 바우만 (새물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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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높았지만 그 기회는 적고, 티켓은 한정된 사람만 가질 수 있다.
어쩌면 우리들 삶은 쓰레기가 되지 않게 끊임없이 겁먹고 도피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쓰레기가 되면 치워쳐 버려 누구의 관심도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쓸쓸히 외로움을 견뎌야 하는 두려움이 가장 큰 원인이다.
난민과 외국인의 유입에 관한 문제, 견고해지는 특정 집단의 결속 문제를 "쓰레기는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담담한 논리로 풀어가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있는 외부인의 배척 등은 명품 아파트 단지 입주자들이 갖는 임대 아파트 입주자들에 대한 적개심, 분노, 경계심을 잘 설명할 수 있다.

액체근대
카테고리 정치/사회 > 사회학 > 사회학이론 > 사회학이론일반
지은이 지그문트 바우만 (강,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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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견고한 것들이 녹아내린다.
더 이상 고체는 없다. 모든 것은 흘러내리는 유동성을 지닌 것일 뿐.
고체는 변형되면 다시 반대로 힘을 기울여 원상복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액체는 한 번 엎지르면 주워 담을 수 없다.
이는 확실히 물리적으로 보면 액체의 엔트로피 증가량이 더 큰 것 이다. 비가역적인 과정이라는 면에서 그렇다.
'액체 근대'를 '쓰레기가 되는 삶들'보다 먼저 읽는 게 배경지식 상 좋으나 이 책의 분량이 많아 보여서 거꾸로 읽어버렸다.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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