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복, 좇을 종 등

2012. 7. 13. 21:26

 

1. 한용운의 복종(服從)

 

한자로는 옷복, 좇을종을 쓴다.

종용의 慫은 권할종이다.

 

2. 이용우 저, 「백남준 그 치열한 삶과 예술

 

3. 기미독립선언서,


...일본의 소의함을 책하여 안이하노라. 자기를 책려하려 하기에 급한 오인은 타의 원우(怨尤)를 가(暇)치 못하노라...

 

4. 숙식을 부치다. (먹고 자는 일을 제 집이 아닌 다른 집에서 하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예 : 외삼촌 집에 숙식을 부치기로 하니 마음이 놓인다.

 

5. 학문의 방법은 다른 것이 없다. 다만 잃어버린 마음(방심)을 찾는 것일 뿐이다.

   http://chinahistorio.com/bbs/board.php?bo_table=lecture14&wr_id=636 에서 「孟子」「告子章句」上 재인용

 

6. 쾌는 북어를 묶어 세는 단위, 20마리

   거리, 오이나 가지 50개

   가리, 삼을 몇 꼭지씩 한데 묶어 놓은 것

   바리, 마소의 등에 잔뜩 실은 짐을 세는 단위 (장작 한 바리)

   손, 한 손에 잡을 분량을 세는 단위 (조기 세 손)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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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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