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Closed Doors (Secrets of Great Management)의 역서. 이야기를 통해 새로이 부장을 맡게 된 주인공 샘이 자신이 맡게된 조직을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현 상황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관리를 싫어하는 관리자, 피드백을 받기 두려워하는 관리자 등 있을 법한 상황이 이야기 속에 있어서 현실감이 느껴졌다. 위대한 관리를 위한 실천기술에서 '신규직원 환영하기'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세세하고 유익하게 챙겨두어서 신규 직원에게는 이상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일단 마련해 준 셈이다. 중요도와 시급도를 통해 업무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이 부족했는데, 개인적으로라도 계속 실천하려 시도해야겠다.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 7WEEKS 상세보기
요한나 로스맨 지음 | 위키북스 펴냄
프로젝트 팀 관리 방법을 담은『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 7WEEKS』. 이 책은 소프트웨어...《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 7WEEKS》는 7주로 나눠 관리자가 한 주 한 주에 따라 어떤...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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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8 01:36
    오호 굉장히 좋은 책을 읽으셨군요...
    저도 작년에 이책을 읽고 무척 감동을 받았더랬어요 ㅎ__ㅎ

    "피플웨어"라는 책을 혹시 읽어보시지 않으셨다면 한번 읽어 보세요 왠지 좋아하실것 같네요 ㅎ__ㅎ
    • 2008.09.08 1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이미 읽으셨군요. :)
      피플웨어라는 책도 관심이 가네요.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나온 톰 디마르코의 책 말씀하시는 거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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