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학부생을 위한 입실론 강연 '리만가설의 소개'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Zeta function이 어떻게 나왔는지, 소수를 다루는 Number theory에 관심이 많았는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판서가 빠르셔서 많이 받아적지는 못했네요.
어렵다고 여기기 쉬운 수학을 대중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이런 형태의 강연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뒷풀이 피자도 먹고 조용히 사라졌다는...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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