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에서 상단 메뉴의 플러그인을 누르시고, 밑에 회색 하위 메뉴에서 전체를 선택하신 후에 Daum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 옆에 보면 진한 글씨로 종료 예정이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을 오픈한다고 해서 책과 관련된 글을 쓸 때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 종료 예정이라니 정말 아쉽네요. 다른 대체 플러그인이 나오는지, 현재 쓰고 있는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은 언제 종료될 예정인지, 그리고 현재 플러그인이 적용되어 있는 글에는 변동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티스토리에서 공지로 언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세레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카리나
    2008.07.26 21:12
    예전 포스팅에서도 봤지만 깔끔하고 괜찮던데요 +_+ 다른곳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는데.. 없어진다니 아쉽네요
    • 세레
      2008.07.27 06: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보 공급자와의 계약 만료 때문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어요. 공식 입장을 들으면 시원해질텐데 말이에요.

 

snowall님의 텍스트큐브 건의사항에서 읽고, 언젠가는 해 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실천을 해 보게 되었다. 사용한 태그를 세어주는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없으니[각주:1] 수동으로라도 세어보는 방법을 생각했다.

일단 자기 블로그에서 태그 페이지를 들어간다. 그 방법은 'http://블로그의 주소/tag'로 The note of Legendre(지금 보고 계신 블로그)의 경우 태그 페이지는 http://legendre.tistory.com/tag이다. 스킨에서 태그 또는 tag list 등의 메뉴가 지원된다면 그 곳을 클릭해서 태그 페이지로 들어가도 좋다.

태그 페이지

태그 페이지로, 블로그에서 사용했던 태그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제 이 페이지를 쉽게 다루기 위해 로컬에 저장한다.
파이어폭스에서 웹페이지 저장하기

Firefox에서 웹 페이지를 저장하는 모습

메뉴를 누르고 나면, 어디에 저장받을 것인지를 확인하는 창이 뜨는 데 자신이 찾기 편한 곳에 저장해 두면 된다. Microsoft Internet Exploerer를 웹브라우저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통해 자신의 컴퓨터로 페이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우클릭 메뉴 모습

파일에 마우스로 우클릭해서 메뉴를 띄운 모습


내려받은 파일에서 웹 페이지(확장자가 .html 인 파일)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연결프로그램에서 텍스트 편집기 프로그램(이를테면 메모장, gVim…)을 선택한다. 연결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을 경우 Shift 키를 누른 채 오른쪽 버튼 클릭을 해 본다. 원하는 텍스트 편집기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선택을 눌러서 선호하는 편집기 프로그램을 골라 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집기 화면


저장된 페이지를 편집기로 연다. 7번째 줄에 <link rel="stylesheet" ... style.css> 라는 부분이 있는 데 이 줄 전체를 지워 준다. 스타일시트가 적용된 채 페이지를 열면 리스트 태그를 바꾸어도 숫자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이다.
<ul>

<ul> ul(unordered list)이 시작하는 부분

<ul> 끝

</ul> ul이 끝나는 부분



쭉 내려가서 300번째 줄 이후에 <h3>태그[각주:2]</h3>이라는 부분이 보인다. 그 밑에 <ul>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ol>로 바꾸어 준다. 그 밑에는 <li>로 시작하는 태그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다. 이 태그 리스트의 나열 부분이 끝나는 부분에 </ul>이 있는데 이 태그도 </ol>로 바꾸어 준다.
(태그를 리스트 형식으로 지정하고 있는데, ul은 unordered list의 약어라서 이를 ol(ordered list)로 바꾸어 준 것이다. 이렇게 바꾸고 나면 번호를 웹 브라우저에서 매겨 준다.)

이제 파일을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로 열어준다.

익스플로러의 경우 보안설정에 따라 "사용자의 컴퓨터를 액세스할 수 있는 액티브 컨텐트를 표시하는 것을 차단했습니다"가 노란 막대로 위에 주소창 밑에 나올 수 있는데 이번 일에 크게 관련은 없다. (html 파일 내에서 불러오는 경로에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실행을 차단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예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각 태그 리스트에 번호가 붙기 때문에 태그 리스트의 끝 부분에 가서 앞에 매겨진 숫자를 살펴보면 전체 몇 개의 태그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웹 브라우저 화면

수정한 페이지를 연 화면

웹 브라우저 화면 2

연 페이지의 스크롤을 내린 화면

이 글을 공개하기 전에 621개의 태그를 이 블로그에서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1. 티스토리 이용자의 경우 플러그인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것만 사용 가능하다. [본문으로]
  2. 스킨에 따라 이 내용은 Tag Cloud 등으로 다른 이름일 수 있다. [본문으로]
Posted by 세레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1.13 01:22 신고
    이걸 듣고보니 워드에 붙여넣기 하고 단어 갯수 세기를 하면 근사값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네요 -_-;
    태그가 한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으면 정확할 것이고, 여러 단어로 되어 있으면 오차가 생기겠죠.
  2. 2008.01.13 01:27 신고
    대충, ol로 바꿔서 한줄로 세워놓고 워드에 붙여넣기해서 줄 갯수를 세보니 제가 사용한 태그 갯수는 1061개군요.
  3. 2008.01.13 01:27 신고
    아무튼 좋은 팁 감사합니다 ^^
    • 2008.01.13 0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직접 저장을 하고 소스를 수정해야 하는 터라,
      다소 복잡한 팁이라고 생각해요.
      snowall님의 의견처럼 단어 개수를
      워드 등의 프로그램으로 세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2008.03.16 11:11 신고
    사실은 저걸 편집하려고 텍스트 에디터를 열었을 때 이미 태그 갯수를 알 수 있었습니다. -_-; 발견하니까 허망하네요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시고 난 뒤 블로그를 생성하여
스팸블로그(혹은 스플로그)로 사용을 하실 경우,
신고되어서 스팸센터에 제한조치가 걸리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등의 주의사항이 들어있습니다.


초대장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97번째 부터 댓글을 다신 분께는, 초대장을 드리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하시고, 다른 블로그에서 초대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12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24장 있습니다.
초대장이 2장밖에 없어서, 이런 포스팅을 올리기가 9월에는 부담스러웠는데
10월에 30장이 추가로 충전되어서 이런 포스팅을 올리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신청 페이지에서는 열심히 활동하면 충전이 된다고 써 있네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시려면 이 포스트의 댓글에 전자우편 주소를 반드시 남겨 주셔야 합니다.
이메일 주소가 외부에 공개되는 게 꺼려지시면 비밀글로 남겨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의 운영목적도 같이 써 주시면 더 좋습니다만,
불편하게 느끼실 분도 있을지 몰라서 원하신다면 같이 기재해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는 순서에 참고가 된답니다. ^^)

주의: 탈퇴를 하신 티스토리 회원이셨던 분께서는,
한달 동안 초대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에 오셔서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세레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전 댓글 더보기
  1. 2007.12.27 08:52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2.27 08:56
    비밀댓글입니다
  3. 2007.12.27 09:09
    비밀댓글입니다
  4. 2007.12.27 09:15
    비밀댓글입니다
  5. 2007.12.27 10:07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gmail 잘못 쓰신 거죠?
      보내드렸습니다 :)
  6. 2007.12.27 10:18
    비밀댓글입니다
  7. 2007.12.27 10:24
    비밀댓글입니다
  8. 2007.12.27 10:34
    비밀댓글입니다
  9. 2007.12.27 10:50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렸습니다 :)
      현재 6분 더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10. 2007.12.27 11:06
    비밀댓글입니다
  11. 2007.12.27 11:08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렸습니다 :)
      현재 4분 더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12. 2007.12.27 11:17
    비밀댓글입니다
  13. 2007.12.27 11:19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4: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이라고 하면서 초대장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이미 같은 주소로 초대장을 신청하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메일주소로 초대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14. 2007.12.27 11:48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4: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미 초대되셨기 때문에, 또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없다고 합니다. 만일 티스토리 계정이 있으신 경우, 계정당 5개의 블로그가 생성 가능하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15. 2007.12.27 12:09
    비밀댓글입니다
  16. 2007.12.27 12:12
    비밀댓글입니다
  17. 2007.12.27 12:17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4: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렸습니다 :)

      이제 댓글을 남기시더라도, 남은 초대장이 없기 때문에 제가 초대를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고, 초대장을 다른 분께 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18. 2007.12.27 15:33
    비밀댓글입니다
  19. 2007.12.27 17:33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 2007.12.28 00:28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1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렸습니다. :)
    • 2007.12.28 0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47)
Science (283)
ars boni et aequi (55)
Routine (83)
Language (23)
Q&A (1)
me2day (1)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