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ine
10월의 영화
세레
2010. 10. 20. 21:43
반응형
|
그냥 무난하다. 로맨스 이야기이기 때문에, 연인들이 많이 보러 가는 듯.
|
감동적이면서 가슴 뭉클하다. 추천하고 싶다.
|
전형적인 무협영화. 정우성 팬이거나 무협지에 나오는 현란한 액션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비추.
연인들끼리 본다면 정말 분위기 깰듯... 이 영화 때문에 적인걸 보기가 겁난다.
|
별로 기대는 안 했는데, 재밌다. 약간 2010년 판 대부를 보는 느낌이랄까.
|
잔인하고 자극적인 장면들이 많아서 거슬렸다. 조마조마하면서 본 영화.
4D로 보면 더 섬뜩하다.
|
주인공 덕분에 여자 분들이 많이 보는 듯. 별로 재미도 없고 개연성도 없어 이야기에 공감하기 어려웠다.
기도 내용이 들어 있어서 교회에서 잘 활용할 듯.
|
무난하다. 특히 엄태웅 씨가 정말 어려운 역할을 맡아서 잘 소화한 것 같다.
소박한 재미도 있고, 연인들끼리 보기도 괜찮은 영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