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과학의 열정을 가지고 물리학자를 꿈꾼 유카와 히데키의 회고록. 이야기에서 솔직함이 묻어난다. 낯선 일본의 양식이나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여기에 따르는 주석도 많아서 읽는데 버벅거렸다. 아인슈타인과 플랑크를 동시대에서 같이 살았다는 점이 신기하다. 어째서 요즘은 그런 뛰어난 몇 명의 물리학자들이 주목을 받는 일이 노벨상을 제외하고 별로 없는 것일까?
나그네어느물리학자의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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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유카와 히데키 (지식을만드는지식,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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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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