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역사 교양 수업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중국에 손자가 있다면 독일에는 클라우제비츠라는 전략가가 있었는데요, 클라우제비츠가 목표 달성을 위해 주변 환경을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조미니는 목표 달성을 위해 바로 나아가는 전략을 구사하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나폴레옹 또한 이긴 전투보다 지나친 전투가 더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의 실책은 지나친 자신감 때문에 러시아로 바로 진격한 것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소방관, 군인에 대한 인터뷰는 '스마트초이스'라는 책에 나온 부분과 내용이 비슷합니다. 그들은 2가지 이상의 선택지에서 고민하는 게 아니라, 경험에 따라 최적화된 선택을 바로바로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제7의감각:전략적직관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지은이 윌리엄 더건 (비즈니스맵,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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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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