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te of Legendre

17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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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은 17대 대통령 선거일 입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투표를 마치고 나서 바깥을 찍은 모습인데요. 학교 교훈이 새겨진 비석 옆에 투표소라는 글씨가 붙어 있네요. 가능한 한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표소로 가는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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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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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블로그 하단의 CCL 적용을 받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동영상은 Creative Commons 2.5 Attribution에 따라 소개하는 동영상이며,
이 동영상의 본래 주소는 dotSUB.com의 Wanna Work Together?에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Korea 웹로그에 올라온 CC 소개 동영상에 의하면 한글자막 작업은 민은식 님이 해 주셨다고 합니다. (Creative Commons Korea 하단에는 Creative Commons 2.0 저작자표시라고 되어 있어 링크를 걸어둡니다.)

짧은 시간으로 Creative Commons License를 인상 깊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Creative Commons License를 통해 함께하는 창작이 충만한 세상이 널리 퍼지길 희망합니다. 만일 당신의 저작물에도 Creative Commons License를 달고 싶으시다면, 내 콘텐츠에 CC 라이선스 달기를 방문하세요.

Creative Commons Korea는 12월 15일 저녁 6시 홍대 벨벳 바나나에서 CC Korea Hope Day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20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160 분이 신청하셨네요.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참가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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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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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수업시간에 모 교수님의 추천이었죠. 피고용인이 생각하는 회사에 대한 인식과, 고용인이 생각하는 회사에 대한 인식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이런 비밀을 관리하는 직책을 맡았고, 다수의 컨설팅을 통한 경험에 기반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기억에 남는 비밀은
문지기를 따돌리면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여기서 말하는 문지기란, 자신의 직속 상사를 말하는 건데요. 스스로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직속 상사이고, 따라서 문지기를 따돌리는 것은 중대한 실수라고 책에서는 이야기합니다. 아주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학교로 따지면 학생이 조교에게 먼저 이야기할 문제를, 교수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조교와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본다면, 얼마나 서운함을 느낄까요?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이든, 아니면 현재 회사를 다니시는 분이든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생활에 도움을 얻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상세보기
신시아 샤피로 지음 | 서돌 펴냄
회사가 당신에게 숨기고 있는 놀라운 비밀 50가지! 당신의 회사에 제거하려는 직원들의 블랙리스트가 있다면? 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보호하려는 직원들의 명단이 있다면? 믿기 힘든 이런 일들이 당신의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회사는 직원들에게 회사 내 정책의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 특히 경력관리나 인사,노무, 성과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는 철저히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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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캘린더 이벤트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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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발표

상품은 1GB USB가 되었네요.

기쁘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Daum 캘린더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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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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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를 읽었습니다. 만박님의 미투데이에서 비폭력대화 교육이 언급된 부분의, 두 번째 링크의 책을 보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번에 마침내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평가를 유보하고 관찰하기라던지, 느낌을 바르게 표현하기 등의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에 귀를 기울여라."라는 말도 굉장히 멋졌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생활속에서 수련을 자주 해 보는게 좋을텐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꾸준히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Nonviolent Communicator가 되고 싶네요.

책을 읽다가, 7장에서 공감을 정의하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미투데이는 사람들의 공감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하지 않아도, 미투metoo를 함으로써 공감의 열쇠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필요가 충족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폭력 대화 상세보기
마셜 B. 로젠버그 지음 | 바오출판사 펴냄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총 1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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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Distribution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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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MD5라는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MD5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능력치를 만드는 것 같네요.

Redhat, Fedora, Debian, Ubuntu, Slackware, Mandrake
의 배포판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Fedora] 공격:95 민첩성:43 방어:23 명중:24 운(運):64 HP:174

Redhat vs Fedora 전투개시!!
[Fedora]의공격 HIT [Redhat]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Fedora]는(은)102의 데미지를받았다。
[Fedora]의공격 MISS [Redhat]는(은) 공격을 피했다。
[Redhat]의공격 HIT [Fedora]는(은)170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가[Fedora]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


그래도 레드햇이 역사가 길긴 하죠. 납득..;;

[Ubuntu] 공격:32 민첩성:92 방어:62 명중:40 운(運):22 HP:295
[Debian] 공격:49 민첩성:92 방어:92 명중:75 운(運):59 HP:165

Ubuntu vs Debian 전투개시!!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34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76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65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53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HIT [Debian]는(은)40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59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HIT [Debian]는(은)4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가[Ubuntu]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7)。
마법의MD5 - MD5배틀 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

전투는 치열했지만, 결국 데비안의 승리.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Debian] 공격:49 민첩성:92 방어:92 명중:75 운(運):59 HP:165

Redhat vs Debian 전투개시!!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60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6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64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33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6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54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가[Debian]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7)。

레드햇이 이겼군요. 덜덜..

[Slackware] 공격:81 민첩성:37 방어:86 명중:33 운(運):77 HP:173
[Mandrake] 공격:80 민첩성:48 방어:72 명중:66 운(運):97 HP:179

Slackware vs Mandrake 전투개시!!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52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67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39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78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62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6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가[Slackware]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

슬랙웨어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시던데;;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Mandrake] 공격:80 민첩성:48 방어:72 명중:66 운(運):97 HP:179

Redhat vs Mandrake 전투개시!!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44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Mandrake]는(은)59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23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Mandrake]는(은)91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56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Mandrake]는(은) 공격을 피했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80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가[Redhat]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

여기까지는 맨드레이크가 1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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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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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는 15.7인치의 CRT 모니터입니다. 사용한지는 8년이 넘었죠. 국민PC 지금도 기억하시는 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구입해서, 포함되었던 모니터입니다. 모니터의 크기가 앞뒤로 크다 보니, 책상의 공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버즈에서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트랙백 이벤트를 통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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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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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비밀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제랄드 와인버그 씨가 쓰신 책이에요. The Psycology of Computer Programming이라는 책을 쓰기도 하신 분이죠(아직 번역되고 있다고 하네요, 제목은 아마 프로그래밍 심리학일 듯).

예전에는 도서관에서 빌릴 책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요즘은 출판사를 보고 고르고 있어요. 출판사마다 각자의 전문 분야가 있고, 과거에 나왔던 책의 질을 보면 나중에 나왔던 책도 좋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하거든요. 인사이트도 좋아하는 출판사에요. :)

지하철에서 틈틈이 읽기 좋은 크기라서 읽었는데,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은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이 있을 때 그 주제를 이야기와 섞어 표현하는 일에 능숙하세요.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지만요. 그런 책은 지루하지 않고,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생각하는 여유를 독자에게 준다고 생각해요. 이 책도 여러 이야기들이 제랄드 와인버그씨가 제안하는 규칙들과 섞여 소개되고 있습니다. 루디의 루타베이거 원리, 오렌지 주스 법칙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어요.

이제는 "Are Your Lights On?"의 번역서인 "대체 뭐가 문제야?"를 읽고 있습니다. 이 책도 제랄드 씨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는데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컨설팅의 비밀 상세보기
제랄드 M. 와인버그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컨설팅의 원리, 법칙, 원칙을 담은 컨설팅전문서적. 전문적인 컨설턴트부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기업인, 직장인, 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래즈베리 잼 법칙, 와인버그의 쌍둥이 법칙, Why 저주 등 컨설팅의 핵심과 기본적인 원칙을 재치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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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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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psonizeme.com/

알게된 곳: Forest
처음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 안내 화면이 뜹니다.
먼저 자신의 증명사진(또는 얼굴이 나온 사진)을 업로드하고,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성별 설정에서 dude가 남자, chick이 여자이네요. 손잡이를 끌어 나이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적당히 자신에 맞게 설정해 두면 됩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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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렌티 지야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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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입실렌티였다. 이번이 아마 30회인가, 그렇다. 다이나믹 듀오, DJ DOC, 노브레인 등을 보았는데 흥겹고 신나는 노래를 많이 듣고 즐기는 기회가 되었다. 응원도 했는데, 응원 단장의 허리가 정말 제대로 꺾였다. 응원단 중 한 명이 고등학교 동창인데 가끔 만나면 반갑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느낌도 든다.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의 입실렌티를 지향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똑같은 구절을 반복해서 들으려니 조금 그랬다. 하지만 축제를 학생을 지향하도록 꾸민다는 이야기는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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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렌티 티켓을 받고나서, 뜯기 전에 찍었다. 이번에는 Forever라는 새로운 응원곡의 가사가 발표되었는데 멜로디는 좋지만 가사가 다소 어렵다는 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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