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책 '나무'처럼 여러 단편 소설을 묶어 놓은 책이다. 그 길이는 몇 장에서 부터 수십 장에 이른다. 파격적인 줄거리들이 많다. '있을 법한 과거'라고 하지만, 현실성이 떨어지는 세상에서 사실처럼 꾸민 이야기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개미와 인간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파라다이스.1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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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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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02 신고
    오우 파라다이스 보셨군요. 참 기발한 상상력때문에 신기하게 1권 2권 독파한적이 있어요.
    베르나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대단한 상상력을 표현하는 작가인것 같습니다.
    • 2010.07.26 10: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여러 개의 단편이니까 읽기도 부담이 없고요. '나무' 같은 경우에는 팬픽도 2권으로 나오고 그랬는데 '파라다이스'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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