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매시업1 경진대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매시업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9개월 전에 매시업 세미나를 다녀오고 나서2라는 글을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회를 맞이하는 경진대회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수업이 1시에 끝나고 난 후 시간을 맞추기 위해 점심도 먹지 못하고 지하철 전동차에 탔습니다. 다행히 낮 시간대라 앉아서 갈 수 있었죠. 제가 신청했던 시간은 15시~16시 였고 20분정도 여유있게 삼성역에 도착하고 나서 조금 안심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태평양홀 부근에는 무슨 개회식 같은 걸 하는 중인지 분주하고 복잡한 양상이었고, 등록대는 5개인데 사전등록과 현장등록을 담당하는 분이 각각 한 분씩이라 줄이 꽤 길어진 상태였습니다. 늦게나마 줄을 서서 꾸준히 기다린 다음에야 통행권을 얻을 수 있었죠. 패스에는 이름이 써 있는게 아니라, RFID 종류의 칩이 붙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세한 정체는 모르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행권


매시업 엑스포의 위치도 헤매서 엉뚱한 쪽으로 끝까지 갔다가 다시 반대편으로 방향을 돌려 올 수 있었습니다. 일단 등록대에서 등록 확인을 하고, 9개의 튜토리얼을 들은 후 pass를 받는 명찰을 등록대에서 주시더군요.

먼저 me2day 부스에 찾아갔습니다. 기억도 해 둘겸 me2API 사용설명서도 링크를 겁니다. get_latests, get_friends, create_post를 kkung님의 큰 도움으로 실습해볼 수 있었습니다. me2API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java로 구현해주신 rath님도 뵐 수 있었습니다. 미투데이 만드시는 codian님, 멘토로 오신 dahlia님도 뵈었고요. (전부 소개해드리지 못한 점을 양해해 주세요. ㅠㅠ) create_post를 실습하니깐 미투데이 API로 입력하는 글로 실제로 제 페이지에 포스팅된 걸 확인하는 일은 인상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오픈마루 부스에서는 지난번에 오픈랩 때 뵈어서 그런지 월반(?)을 해서 시험만 치고 pass를 했습니다. 오픈마루 매시업 센터::API 센터 링크를 걸어 둡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는 실버라이트로 플리커와 연동되는 매시업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PopFly로 쉽게 매시업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Pipes가 연상이 되었습니다.

다음(Daum) 부스에서는 Channy 님께 인사도 드리고(자주 뵈서 그런지 저를 알아보시는 것 같습니다. =ㅅ=;;), 매시업 수업을 들었습니다. 세 언어로 다음 부스에서 진행되고 있었는데, 맨 오른쪽에 Python이라고 모니터에 붙어 있길래 그곳에서 들었습니다. 이미 파이썬 쪽에서 듣고 계신 분은 벌써 매시업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시더라고요. 튜토리얼이 시작하기 전에 저에게 파이썬으로 듣겠다는 두번째 사람이라고 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파이썬마을도 꽤 오래된 곳인데 의외였습니다. 도서검색 API로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친절하신 설명 덕분인지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Daum OpenAPI

네이버 부스는 지도API 쪽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더군요. 저도 중간에 껴서 마커에 대한 설명도 듣고  질문도 하고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좀 가외지만, 의외로 AcroEdit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네이버 Open API

야후 부스에서는 플리커에 가입하는 법(!)과3 야후 거기에서 제공되는 지도 서비스 API 설명을 들었습니다. 범위과 세계지도로 광할하며, [위성지도, 일반지도, 하이브리드지도] 모드를 지원하는 게 이점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만드셨던 위자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야후 개발자 네트워크(영문)

옥션에서는 API를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합니다. 기억에 남는 점은 SOAP를 사용한다는 것인데요 회사 방침이라니 어쩔 수 없죠. 설명을 듣는 도중에
옥션이 ebay의 지사인 건 아시죠?
라고 하셨는데, 고백하자면 몰랐습니다. 나중에 ebay처럼 매시업 서비스를 통해 구매행위가 유발될 경우에 수익 분담구조를 넣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이런 수익형 모델이 없었고, 없다고 하시더군요.옥션 내부에 "펌블"4이 이와 비슷한 역할로 적용되고 있다고는 합니다.
옥션-API

카멜레온(Chameleon) 서비스는 다소 생소했습니다. 국내에서 잘 언급되지 않은 동영상솔루션을 주제로 Open API를 개방하셨는데요. 꼼꼼하고 친절하게 OpenAPI를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건지, 창의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멜레온::OpenAPI

위자드닷컴은 시간이 늦는 바람에 간단한 튜토리얼과 개발 관련 사이트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블로그로 위젯을 빼서 출력하는 기능이 구현되었는데, 트래픽을 상당히 소모해서 전체적인 서비스가 다소 느려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개인화페이지보다는 RSS 리더로 주로 사용하는데, 직관적이고 한번에 제목들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종종 쓰고 있습니다. P-Camp 2회 때 같이 토론했던 분과 우연히 만난 것도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WZDAPI

이렇게 해서 완성된 9개 패스 스티커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ss stickered paper


사진 모음입니다.

매시업 엑스포 준비하셨던 분들 수고 많이하셨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1. 대회 공식 명칭은 mashup을 매쉬업으로 표현하지만, mashup을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면 flash를 플래쉬가 아니라 플래시로 부르는 것처럼, 매시업이 된다. [본문으로]
  2. 다른 분들의 후기를 매시업 경진대회 공식 블로그 서울 매시업 세미나가 잘 끝났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3. 주민등록번호 때문에 가입이 되지 않는다면, yahoo.com에서 직접 가입하면 플리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본문으로]
  4. 관심가거나, 추천하고자 하는 상품을 회원이, (옥션 내부) 자신의 블로그에 등록하는 서비스. [본문으로]
Posted by 세레

비폭력 대화

2007/11/29 02:17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를 읽었습니다. 만박님의 미투데이에서 비폭력대화 교육이 언급된 부분의, 두 번째 링크의 책을 보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번에 마침내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평가를 유보하고 관찰하기라던지, 느낌을 바르게 표현하기 등의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에 귀를 기울여라."라는 말도 굉장히 멋졌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생활속에서 수련을 자주 해 보는게 좋을텐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꾸준히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Nonviolent Communicator가 되고 싶네요.

책을 읽다가, 7장에서 공감을 정의하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미투데이는 사람들의 공감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하지 않아도, 미투metoo를 함으로써 공감의 열쇠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필요가 충족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폭력 대화 상세보기
마셜 B. 로젠버그 지음 | 바오출판사 펴냄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총 1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
Posted by 세레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단위테스트 with JUnit를 읽었습니다. 실용주의 서가에서 나온 책인데요, 데이비드 토머스와 앤드류 헌트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실천편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테스트는 코드를 다 작성하고 나서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찾기 위해 나중에 작성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꽤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공간 자원에 제약이 걸린 일반적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동작하는 코드를 만들기에 급급해서 테스트라는 부분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테스트를 수행한다고 해도 그건 요구사항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인수 테스트(acceptance test)이죠.

이 책은 단위테스트를 왜 도입해야 하는가에 대해 서론에서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천적으로 오류가 없는 소프트웨어란 매우 어렵습니다. 목적은 매 순간의 코드를 단위테스트를 통해 검증함으로써 나중에 일어날 수 있는, 즉 찾지 못한 오류가 누적됨으로써 발생하는 재앙을 막아보자는 데 있습니다. 이런 패턴적 문제 해결은 애자일 쪽과 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코드를 작성함으로써 부산물로 나오는 단위테스트 코드는, 그 코드를 후에 인수할 사람들에게는 좋은 문서이자, 참고자료, 나침반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JUnit으로 테스트를 작성하는 근본적인 부분부터, 테스트의 대상은 무엇인지, 모의 객체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젝트에서는 테스트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등에 대해 차근차근 다루고 있습니다. 재치있는 약자를 통해 쉽게 책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책의 장점입니다. 이를 테면 Right-BICEPCORRECT가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의 서문에서 비록 이 책이 예제는 Java를 사용하고 JUnit 프레임워크를 사용했지만 다른 60개가 넘는 언어에서 비슷한 테스트 프레임워크가 지원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c2.com에서 Testing Framework라는 문서를 통해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mlUnit1이라는 테스팅프레임워크를 다루어 보려고 하다가, 막막해서 JUnit에 대한 책이 나와 있으니 이 책을 우선 참고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었죠.

프로젝트에 단위테스트를 도입하여 꾸준한 피드백으로 잘 조직화된 코드를 작성한다면, 유지보수성이 높고 안정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단위 테스트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상세보기
데이비드 토머스 외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소프트웨어 개발의 생산성을 증대하기 위한 기본 도구들을 다룬 '시작 도구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 JUnit를 이용한 단위테스트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테스트를 통해 요구사항을 좀더 명확히 하고 질 높은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고자 하는 테스트 주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자동화 테스트 기구인 JUnit을 이용하여 무엇을 어떻게 테스트할 것인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1. SML#, SML/NJ, MLton을 지원하는 Standard ML 버전 프레임워크. SML#-SMLUnit에서 JUnit의 이식된 버전임을 밝히고 있다. SML#의 도구로 포함되어 있다. SML#은 SML에서 C와의 한결같은 상호운용성, 레코드 다형성, 랭크1 다형성 등을 확장한 것이다. 도호쿠 대학 전기통신 연구소에서 일본 문부과학성 등의 후원을 받고 있다. [본문으로]
Posted by 세레
다음 캘린더가 베타서비스로 티스토리 공지블로그에서 소개되었습니다.

구글기어스와 같은 툴을 이용해서, 오프라인에서도 일정을 편집하다가
네트워크에 컴퓨터가 연결되면 동기화해주는 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Sunbird, Thunderbird와 같은 로컬 프로그램과 다음 캘린더가 연동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일정을 일정 개수 이상의 개수를 입력하면
more 버튼이 나와서 누르고 나서 생략된 내용이 보이도록 하는데, 그냥 클릭하면
그 부분이 확대되서 생략된 일정 내용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연간 일정 보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 더 거시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Posted by 세레
마법의 MD5라는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MD5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능력치를 만드는 것 같네요.

Redhat, Fedora, Debian, Ubuntu, Slackware, Mandrake
의 배포판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Fedora] 공격:95 민첩성:43 방어:23 명중:24 운(運):64 HP:174

Redhat vs Fedora 전투개시!!
[Fedora]의공격 HIT [Redhat]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Fedora]는(은)102의 데미지를받았다。
[Fedora]의공격 MISS [Redhat]는(은) 공격을 피했다。
[Redhat]의공격 HIT [Fedora]는(은)170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가[Fedora]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


그래도 레드햇이 역사가 길긴 하죠. 납득..;;

[Ubuntu] 공격:32 민첩성:92 방어:62 명중:40 운(運):22 HP:295
[Debian] 공격:49 민첩성:92 방어:92 명중:75 운(運):59 HP:165

Ubuntu vs Debian 전투개시!!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34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76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65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53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HIT [Debian]는(은)40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59의 데미지를받았다。
[Ubuntu]의공격 HIT [Debian]는(은)4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Ubuntu]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가[Ubuntu]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7)。
마법의MD5 - MD5배틀 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

전투는 치열했지만, 결국 데비안의 승리.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Debian] 공격:49 민첩성:92 방어:92 명중:75 운(運):59 HP:165

Redhat vs Debian 전투개시!!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60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6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64의 데미지를받았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33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6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Debian]는(은) 공격을 피했다。
[Debian]의공격 HIT [Redhat]는(은)11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Debian]는(은)54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가[Debian]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7)。

레드햇이 이겼군요. 덜덜..

[Slackware] 공격:81 민첩성:37 방어:86 명중:33 운(運):77 HP:173
[Mandrake] 공격:80 민첩성:48 방어:72 명중:66 운(運):97 HP:179

Slackware vs Mandrake 전투개시!!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52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67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39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78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62의 데미지를받았다。
[Slackware]의공격 HIT [Mandrake]는(은)6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Slackware]는(은)79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가[Slackware]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

슬랙웨어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시던데;;

[Redhat] 공격:79 민첩성:17 방어:98 명중:26 운(運):59 HP:149
[Mandrake] 공격:80 민첩성:48 방어:72 명중:66 운(運):97 HP:179

Redhat vs Mandrake 전투개시!!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44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Mandrake]는(은)59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23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HIT [Mandrake]는(은)91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56의 데미지를받았다。
[Redhat]의공격 MISS [Mandrake]는(은) 공격을 피했다。
[Mandrake]의공격 HIT [Redhat]는(은)80의 데미지를받았다。
[Mandrake]가[Redhat]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

여기까지는 맨드레이크가 1위군요.
Posted by 세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는 15.7인치의 CRT 모니터입니다. 사용한지는 8년이 넘었죠. 국민PC 지금도 기억하시는 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구입해서, 포함되었던 모니터입니다. 모니터의 크기가 앞뒤로 크다 보니, 책상의 공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버즈에서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트랙백 이벤트를 통해 참여합니다.
Posted by 세레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2007년 11월 10일 토요일에, KLDP 11주년 기념 KLDPConf가 열렸습니다. 생각보다 지하철로 가는 시간이 오래 걸려, 조금 늦게 들어가서 자기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Dan의 구글 기어스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상으로 한 작업이, 온라인으로 연결되면 동기화과정을 이루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캘린더(일정관리 프로그램)이나, 위키편집기(스프링노트)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래 발표 주제였던 Erlang에도 관심 있는 사람이 저 뿐만은 아닌 것 같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주제로도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

그 다음은 한국에서 F/OSS로 밥 먹고 살기라는 주제였는데, (오픈소스에 대한) 비영리 재단을 만드신다는 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잘 되셨으면 합니다.

중간에 Intel에서 오신 분께서 멀티 스레딩에 관련된 CD와 함께 하드웨어를 듀얼코어, 쿼드코어로 만들어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더군요. 막연히 Intel에서는 하드웨어만 만든다는 편견을 갖기 쉬운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Hello Perl! Hello POE!라는 주제로 세 번째 발표가 진행되었는데요, Perl에 갖고 있었던 제 생각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번 관심 있게 나중에 공부해봐야 겠네요. POE는 펄 객체 환경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펄마니아에서 도움이 되실 문서를 찾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표해 주신 분도 펄마니아에서 오신 분이더군요.)

closed source OS 에서의 F/OSS 사용은 네 번째 발표의 주제였는데요. 현실적인 고민들을 담아낸 주제여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은 듯 보였습니다. 이런 담론이 F/OSS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bxml messaging server은 잘 몰라서 제대로 이해 못했습니다. V3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경품은 당첨되지 않았네요. 하지만 좋은 이야기를 듣고,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부터는 KLDP에서도 여성쿼터제를 도입하실 거라고 합니다. 내년에도 KLDPConf가 열려서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았는데 빨리 마감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Posted by 세레
태터툴즈1라는 오픈소스 블로그 툴을 기반으로 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의 번거러움과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상세한 기능 요구를 어느정도 절충하여 나온 모델인데요. 오픈소스로부터 피어난 성공 모델이 국내에 하나 더 늘어나게 되어 기쁩니다. 티스토리의 정식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 GPL화되어 현재는 텍스트큐브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Tatter Network Foundation의 Needlworks라는 조직에서 텍스트큐브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독립'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세레
Ajax 인 프랙티스위키북스에서 발행하는 열 번째 도서라고 하는데요. 실무에 도입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실용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위키북스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책들을 번역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쉽게 배우는 JRuby On Rails도 만족했었는데, 이번 책도 매우 기대되네요.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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